사진보정연습 - 경기 서부 몇 몇 대형카페(들) 방문 사진
대형카페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른바 대형카페라 불리우는 녀석들이 많아지고 있다. 글을 쓰는 지금처럼 날씨가 덥다면, 아주 좋은 피서지가 된다. 하지만, 볼때마다 갈때마다 느끼는 점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대부분 생긴지 얼마 안된 큰 규모의 건물에 화려한 인테리어이지만, 가건물인 경우도 많아, 과연 이게 몇년이나 장사를 할 생각으로 만든 것인지. 먼 거리에서 반복 방문을 할 정도의 지속적인 장점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냥 시간을 때우는 것 이상의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만큼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곳이 없다는 뜻이겠지?
이번 사진 보정 연습 주제는 대형카페이다.
고양 forest outings (‘26.08 방문)
모든 대형카페가 일찍 가야지만, 명당 자리를 얻는다는건 상식이지만, 여긴 좀 편한자리와 불편한 자리간 격차가 심하다. 게다가 여기는 지하 주차장까지 있어서, 더더욱, 자리 선점의 필요성이 높다.



천장에서 빛이 통창을 통해 들어오고, 수많은 오브제들이 있어서, 눈은 즐거울지 몰라도 막상 사진을 찍어놓으면 예쁘지는 않다. 촬영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김포 uncanny (‘26.07 방문)
나름 바다뷰를 자랑하고, 자리가 다른 대형카페에 비해서 굉장히 넓다. 한쪽 벽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극한의 촬영 난이도를 자랑한다.



해안가라 그런지 주차장 있는 야외가 의외로 잘 정리가 되어있다.


시간될때 하나씩 추가해보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