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애드핏 심사
불만족
사실 일반인이 운영하는 어떤 매체가 빅포탈의 성에 찰리가 없겠지. 그런데, 나는 분명 티스토리에 운영시에 어렵지 않게 adfit 을 달았었는데, 같은 컨텐츠가 존재하는 신규 블로그에는 달리지 않는 것이 참 이해하기 어렵단 말이지.
물론 .xyz 라는 헤괴한 도메인을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매했던 나의 좁은 식견도 한 몫을 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의 카카오의 입지와는 다르게, 몇년이나 게재를 하더라도 천원정도밖에 수익이 나지 않는 광고플랫폼임을 익히 알고 있는 나에게, 성실한 블로그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그냥 애석할 뿐이다.


절치부심
억울하면 유명해지라는 옛말이 있지 않은가. 이런 굴욕적인 처우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고,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결국.. 새로운 컨텐츠를 올리기 위해 이런 썩은 글을 적고 있지 않은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