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s - 엑셀 초보 탈출을 위한 5가지 포인트
저장 데이터는 셋 중 하나
엑셀의 셀에 입력하고 저장되는 데이터 형식은 3가지 밖에 없다.
_수식
_숫자
_문자
모든 셀의 표시되는 형태(표시형식)는 위의 데이터 형식을 가지고, 포맷팅 된 값이다.
예를 들어, 2,000 이라는 회계 형식은 실제 2000이며, 회계 형식(표시형식, 셀형식)이라는 포맷팅으로 포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데이터 시트와 요약 시트의 분리
엑셀로 DB와 요약 두개 모두의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두 개 시트는 반드시 분리해야한다.
특히 DB 시트는 피벗테이블로 생성되는 크로스탭 쿼리의 모양이 아니어야 한다.
즉, 한개의 컬럼에 한가지 종류의 데이터만 있는 것이 나중에 요약 시트를 피벗테이블로 구성하든, 배열함수로 구성하든 두세번 작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DB 시트에 각 컬럼간 수식(소계 등 포함)을 걸지 않도록 하는 것이 추천되고, 이왕이면, range 보다는 table 형태로 시트를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배열 함수
AI로 인해 특별히 함수를 암기할 필요는 없어졌지만, 배열함수 정도는 익혀주는 것이 좋다.
sumifs, sumproduct, sum(if()), sum(filter()) 든, 본인의 입맛에 맞는 배열함수 하나정도는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다.
피벗테이블
요약 시트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이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피벗테이블을 참조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매크로 & QAT(quick access toolbar)
자주 쓰고 반복되는 기능에 대해서, AI의 도움을 받아 매크로로 구성해 둔다면, 속도를 올릴 수 있다.
또한 메뉴 최상단에 위치하는 QAT를 통해서 별도의 단축키 없이, (ALT + N번째)를 사용해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적어도 위의 사항을 준수하여 원하는 워크북을 구성한다면, 이제 당신은 중급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끝.